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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형님들
현채 관련하여 인터뷰 예정중인데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먼저 한국에서 대학교 졸업 후 미국에서의 학부경험이나 직장경력은 전무합니다.
한국에서는 회계학 전공에 한국에서 회계팀 경력이 약 9년정도 되고 나이는 37입니다.
제 직무/경력을 쭉 이어가며 미국 영주권획득을 5~7년안에 해보고 싶은데 제 상황에서 유일한 방법은
여기 형님들이 싫어하시는 앨라배마/조지아주 현채밖에 방법이 없는 듯 싶더군요.그쪽 지역 현채로 몇군데 전형을 진행 중인데…
궁금한점은 , 제가 쭉 여기에 형님들의 질문글(원글 삭제된것도 많지만)과 댓글들을 본 결과제가 지금상황에서 현채로 스폰 보장한다는 문구를 계약서에 기재해놓고 간다 해도 현지 회사에서 안해주고
주구장창 버틸 수가 있는 거지요?
여기서 회사 이니셜이나 상호 말해주셔서 몇몇 회사는 아예 진행도 안했지만 제가 진행중인 회사는
검색해봐도 나오지 않던데..현기차 1차벤더가 아니라 2차벤더면 더 헬인건지?여기 저보다 더 연배 많으신 형님들도 많겠지만, 지금 현채로 가면 40되었을때는 먼가 가닥이 보여야 할 것 같은데
답답한 마음에 한번 글을 써 봅니다..혹시 추가로..앨라배마에서 $60000~65000이면 외벌이 부부가 지내기에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