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채를 말씀하시니 어디서 어떻게 뭐라고 말씀들 드려야 할지 정말 난감합니다.
참고로 한국도 이제 삼성 빼고는 대부분의 기업들이 공채로 신입을 뽑는 일은 안한다고 하니 ‘공채’도 머지 않아 과거의 단어가 될 듯 합니다.
세상에 네트워크가 중요하지 않은 곳은 없어요. 대신 네트워크는 본인의 레쥬메가 ATS를 통과해서 리쿠르터나 하이어링 매니저 손에 도달하게는 도와 줄 수 있습니다 – 이 정도 도움도 적지 않지만요. 그 다음 과정은 본인의 학력, 경력, 실력으로 개인 돌파하는 수 밖에 없어요. 결국 최종 마무리는 온전히 본인의 몫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