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에 따라서는 말이죠; 조용히 이직을 알아보는 중인데
메니저 끼리 알고 있으면, 야, 너네 팀 아무개가 우리 회사에 온다고 인터뷰왔더라 하기도 한답니다.
그 다음에는 모르게 불이익이 올수도 있고 말이죠.
다른 곳에서는 직원 2-3명이 의쌰의쌰 해서
마음을 합해서 회사 나와서 비슷?한 업종으로 창업을 했는데
창업준비를 전-회사 직원일때 했기 때문에
회사 봉급받으면서 회사 시간과 회사 프린터 컴퓨터로 지들 창업준비했다고 전-회사가 소송을 건일도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