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격리면제서 받고 입국하는거면 어디에서 머물던 상관없습니다.
저도 9월에 호텔 3일간 예약후 자가격리면제서 받고 입국해서 다음날 코로나 검사 후 음성 판정 메세지 받고서 집으로 들어갔네요.
단, 입국하실때 실제 한국 주소는 부모님 자택 주소를 적고, 머무를 주소를 친구집 주소(저 같은 경우는 호텔 주소)로 하시면 됩니다.
출국 전에 주소지 보건소에 다 문의하고 했던거라 전혀 상관없습니다.
부모님 주소지는 안양이고,,,,그래서 저도 호텔을 안양보건소 근처로 잡았습니다.
참고로 공항에서 입국할때 방역 담당자가 물어봅니다. 부모님 주소지와 숙소 주소지가 다른것에 대해서
그러면 설명을 하시면 됩니다.
3일간 호텔에서 혼자 자가격리 할꺼고 입국 다음날 코로나 검사 후에 음성 판정 받으면 부모님집으로 들어갈려고 한다.
아무 문제 없이 입국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