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리 면제 받으면 친구집에서 자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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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ㄱㄷ 68.***.30.100 863

    부모님이 연로하셔서 혹시 뱅기타고 오는중에 제가 코로나에 노출될까봐 서울 도착후 보건소에서 문자로 음성 결과 받을때까지 친구집에 머물고 싶은데 가능한가요?

    • 67.***.250.122

      그럴꺼면 친구집에 있으나 집에 있으나 뭐가 다르냐?

    • Choi 70.***.53.29

      자가격리면제서 받고 입국하는거면 어디에서 머물던 상관없습니다.
      저도 9월에 호텔 3일간 예약후 자가격리면제서 받고 입국해서 다음날 코로나 검사 후 음성 판정 메세지 받고서 집으로 들어갔네요.
      단, 입국하실때 실제 한국 주소는 부모님 자택 주소를 적고, 머무를 주소를 친구집 주소(저 같은 경우는 호텔 주소)로 하시면 됩니다.
      출국 전에 주소지 보건소에 다 문의하고 했던거라 전혀 상관없습니다.

    • bread 174.***.141.17

      도착해서 결과 음성 나올때까진 부모님 집에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가급적 도착 당일에 보건소에서 검사 받으세요.

    • 00 173.***.93.186

      Choi 에게, 저도 최님과 같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어디 보건소로 가셨는지요, 호텔구역 보건소, 부모님구역 보건소?

    • Choi 70.***.53.30

      부모님 주소지는 안양이고,,,,그래서 저도 호텔을 안양보건소 근처로 잡았습니다.
      참고로 공항에서 입국할때 방역 담당자가 물어봅니다. 부모님 주소지와 숙소 주소지가 다른것에 대해서
      그러면 설명을 하시면 됩니다.
      3일간 호텔에서 혼자 자가격리 할꺼고 입국 다음날 코로나 검사 후에 음성 판정 받으면 부모님집으로 들어갈려고 한다.
      아무 문제 없이 입국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