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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직장인 13년차 미국으로 대학원을 급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학원은 회사 펀딩을 통해서 가게 되었고 가족 모두 함께 갈 예정입니다.업무와 육아를 함께 하고 있어서 시간이 부족한 상황이라서 학교 관련하여 문의를 드리고자 글을 올립니다.
우선 무조건 ’22년도 가을 학기에 들어가야 하는 상황이라 합격이 안전한 곳으로 지원하려고 합니다.
1. 직장인이다보니 졸업 후 동일회사로 돌아가야해서… 전공은 CS전공입니다. 실무에서는 데이터 분야도 사용되어 데이터 관련 학과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다만 아카데믹한 코스보다는 프로페셔널한 코스 중심의 학교를 찾고 있습니다. 혹시 이를 구분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을까요?
2. 시간이 부족하다보니, COVID때문에 GRE 면제 학교가 많아져서 … 일단 GRE는 포기하고 토플과 CV, SOP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GRE가 not required인 학교를 지원하면 크게 불이익은 없는 걸까요?
3. 졸업한지 13년이나 되어… 교수님께 우선 부탁 메일을 드려볼까하는데… 만약 어려우면… 회사 선배(부장, 임원 등)으로부터 받을까합니다. 이렇게 받는것도 가능할까요?
4. 아래 학교를 지원해볼까 생각했는데… 제 스펙이 너무 낮아서… 들어가기 어려울까요?
(대략 GPA 3.3, 토플 80점 중반 정도, 논문 등의 연구경력은 전무합니다. ㅠㅜ)
학교는 대도시 근처? 한인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큰? (사실 미국에 대한 조사가 많이 부족합니다.)
아직 학교에 대한 조사가 많이 되지 않아서… 지역 위주로 찾긴 했는데…
학교 관련하여 다른 학교에 대한 정보를 추천해주시면 많이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George Washington University
George Mason University
Northeastern —-> (씨애틀과 보스턴은 많이 차이가 나나요? 보스턴은 높아보여서…)
UT Dallas
University of Delaware
North Carolina State University
UC santa cruz
UC irvine
UC riverside
University of oregon
USC데드라인이 점점 다가와서 마음이 조급하여 이렇게 글을 두서없이 올렸습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