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랙티스가 따로 있는 이유가 왜 일까요? 한국 기업이 미국에서 지사를 운영하면서 주재원 몇명 데리고 현채 좀 뽑고 미국 사람 좀 뽑고 그렇게 운영하는 회사 감사, 세무 신고 해주는 겁니다. 연락은 한국 주재원이나 한국 현지채용하고 하고 자료 받고 일하고 할거예요. 감사 세무계약은 본사에서 승인이 나야하고 일정 금액이 정해져 있고요. 한국 사람 꼰대 기질로 하나하나 꼬치꼬치 캐묻는 반면 인보이스 금액은 못 올리니 일은 많으나 수익은 그닥이고…고객 풀도 한인 기업으로 정해져 있고요. 그냥 한국 사람 한국 기업 상대로 일한다고 보심되고, 그냥 한국 스타일입니다. 뭐 그 이상 기대하시려면 빅포 간판하고 거기서 일했다는거죠. 더 기대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