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체자 사면 및 영주권 발급 법안은 바이든이 아니더라도 매년 일부 민주당 의원들이 추진했던 법안입니다. 그저 이민자들로 부터 표를 더 얻기 위한 법안이라서 항상 압도적인 표차이로 부결되고 있을 뿐더러 그 의원들 본인들조차 속으로는 통과하기를 바라지 않고 있습니다. 안그래도 지금 이 법안 통과를 기대하고 텍사스-멕시코 국경에 수만명의 중남미인들이 집결한 상황이기도 하구요. 이 법안이 통과되면 미-멕시코 국경이 사실상 붕괴될 겁니다. 예전 레이건/클리턴 행정부의 사면 때와는 상황이 전혀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