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졸업하는기계과 학부생 130.***.28.192
2021-10-0622:59:59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제가 인턴 때 열심히 시니어 엔지니어 분들과 많이 얘기해봤는데 다들 이 분야에 열정이 있어서라기보다는 그 당시 취직하기 힘들었는데 돈도 많이 주고 일도 그럭저럭 재미있는 곳이어서 계속 일하신다는 말 듣고 솔직히 이 분야가 유망한지 내가 내 상사같은 생활을 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네요… 아직 제가 어리고 철이 없어서 직업이 제 삶에 큰 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기도하고.. 일단은 더 좋은 오퍼가 오기 전까지는 새 직장에 간다고 마음을 잡아야할 것 같아요. 댓글 달아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