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님 화이팅!!!!!!!!!!!!!!

  • #3637837
    칼있으마 73.***.151.16 204

    말은

    어둠의 말이 있고
    빛의 말이 있다.

    천성이든, 의도적이든, 즉흥적이든

    일단
    말부터 내 뱉고 보는 사람들의 말을 자세히 뜯어보면

    해야 할 말 보단
    놓친 말이 더 많다는 걸 알 수 있다.

    즉,
    일단 내 뱉고 본 말은 어둠의 말이 대부분여서
    내용이 알차지 않단 소리다.

    해 나온 말이 이거잖는가.

    삼사일언.

    그래야 빛의 말이 된단 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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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 Life 학비론 안갚아도 되는 가요?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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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에 달린 댓글들을 보면서

    차라리
    입 다물고 있어주는 게
    훨씬 나을 뻔 했을법한 댓글들이 대부분여서
    안타까웠다.

    글쓴 일 두고
    죽일놈, 안 살릴 놈, 도둑놈이란 뜻의 댓글들이 거슬렸던 건

    그가
    학자금 융잘 몽땅 뗘먹겠단 소리가 아니라

    미 정부의

    학자금 탕감 제도

    가 있는 질 물었고

    그 제도 범위내에서의 혜택,

    혜택의 유물 물었던 거고

    너희들이 가장 선호하는

    합법, 합법, 합법적인 걸 물었던 거지

    단 한 푼도 안 내고
    잠술 타버리는 방법 좀 알려달란 소리가 아님을
    많은 이들이 놓친 것 같아 안타까웠다.

    학굘 다니면서

    4년 전액 장학금을 받고 다니는 애한테

    내가 낸 학비로
    장학금을 받는다고 뭐랄 인
    너 왼 아무도 없다.

    장학금 제도,

    제도권 안에서의 일이기에다.

    글쓴인

    그러한

    제도권 안

    의 이야길 한 거고

    내가 낸 세금으로
    또는
    학비 다 내고 다닌 사람은 바보냐 등등을 운운한 사람들은

    제도권 밖

    의 이야길 한 거란 소리란 소리다.

    해 내용이 알차지 못 한

    천성이든, 의도적이든, 즉흥적이든,

    셋 중의 한 소리를 한 것 밖에 안 된다는 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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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 봤더니 그런 제도가 있네요.
    언제까지니까
    신청을 서두르시길 바랍니다랄지

    안타깝게도
    게 상원에서 부결되었다네요랄지

    내 주위의 누구누구라는 사람들도
    그 제도의 혜택을 보았닥 하는

    경험담이라든지 들은담이라든지 뉴슬 본담이라든지가

    댓글에 쭈욱 달렸더라면
    참 보기에 좋았을 걸.

    하는 안타까움이 들더란 소리다 내 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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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로는

    당사자가

    알아서 스스로 무뎌지고 잊혀질 때까지의 과정 속에서
    적어도
    이해받고 있다는 안도감을 가져다 주는,

    남이 나이게
    또는 내가 남에게 해줄 수 있는
    최소한의 배려기에

    한 번만 더 돌이켜 봄

    연봉 30만불로 시작한 너완 달리

    글쓴이의 형편이
    아직은 썩 안 좋아 진 상탠 것 같으니

    도둑이니 사기꾼이니 뭐니뭐니 보단

    헤아려

    위로가 될 수 있는
    밝은 빛의 말이 주렁주렁 달렸다면

    글쓴이가
    얼마나 행복해할까 하는 아쉬움에

    짧아도 될 걸
    드릅게 길게 써 봤다.

    무튼

    글쓴이님,

    화이팅!!!!!!!!!!!!!!!!!!!!!!!!!!!!!!!!!!!!!!!!!!!!!!!!!!!!!!!!!!!!!!!!!!!!!

    • Gral do byung 75.***.19.238

      니가 뱉는 말은 그냥 설사 아니면 똥

    • 칼있으마 67.***.92.229

      아이고 저런,

      코로나에 걸렸었니?

      많이 앓았던 모양이구나? 저런저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