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먼저 병원에 전화를 해서 I was employed at the time of the service (and thus my insurance was active). I will check with my insurance company and my employer. 라고 말을 해서 기록에 남기세요. 안그럼 콜렉션에 넘기거나 할 수 있으니까요.
1. 먼저 보험회사에 전화해서 이런 연락이 왔다. I was employed at the time of the service. 라고 설명을 하고 자초지종을 들어보세요. 그 다음에 follow up 하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저희 회사 HR에서 저의 퇴사 날짜를 1개월 전으로 잘못 입력을 했어요. 그래서 퇴사 전 마지막 한 달 동안의 병원 진료 비용 계산이 완전히 mess up되었죠. 1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병원에서 너 보험 없이 진료 받았다고 편지 옵니다. 차분히 병원에 전화 – 보험회사 전화 해서 통화하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통화를 할 때마다 기록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