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ployment based 로 20년 12월에 배우자와 함께 신청했습니다. (MSC)
요즘 인터뷰 안한다던데 저는 해야한다니 멘붕입니다.
부족한 서류없이 다 냈다고 생각했는데…
Rfe 대신 인터뷰가 잡힌 이유가 따로 있을까요? 혹시 결혼하고 얼마 안되서 영주권을 지원한것 때문에 그런건지.. 살면서 잘못한건 없는지 돌아보고 있습니다. 긴 유학생활 덕에 준비할 서류도 많고 그런데 걱정이 되네요………. 하던 일도 손에 잘 안잡히고… 어휴…
요즘 인터뷰 없이 승인 많이 나오던데, 인터뷰도 많이 나오는것 같네요.
저도 3순위 SRC 오래전 신청후 EAD 를 3번이나 연장했는데 드뎌 인터뷰 잡혔습니다.
인터뷰 날짜 노티스 받았는데 저도 준비할 서류가 많더라구요 ㅋ
저도 약간 걱정이었는데 시간 좀 지나니까 그냥 편안해졌습니다.
8월에 인터뷰 보고 당일 승인된 경우 입니다. 심사관 사무실에 들어가니 벌써 제가 제출한 서류중에서 묻고 싶은 페이지가 펼쳐져 있다라구요. 역시나 그부분에 있어 꼬치꼬치 물었습니다. 제 경우에는 그부분 땜에 인터뷰를 불렀고 의문이 풀리자 당일로 승인해 준것 같습니다. 이유가 있어 불룰수 있으니 그부분을 보편 타당한 답변으로 준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