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분이 저와 동년배이신거 같네요..
10년전이긴 하지만 저도 윗분처럼 A+, CCNA 가지고 여기저기 닥치는대로 지원해서 IT support로 시작했지요.
그당시 시장이 좋지않아 결국에는 Robert Half 리크루팅 통해서 3개월 계약직으로 시작했어요.
이후 계속 자기개발 하면서 몇년전까지 Sys admin일하다 software 개발직으로 전직했고요.
사시는곳이 대도시고 본인의 의지와 노력이 있으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기회되면 자격증 리뉴하시고 최근에 support 기술자로 6개월정도 일했다고 스토리 짜내시면 해볼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