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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있으마 67.***.92.229

또한

“네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겠느냐”

낭자야 그 분과
대화도 해 보고 화상채팅도 해 봤지만

일면식도 없는 우리들에게
일방적인 낭자의 말만 듣고
어찌 그 분의 좋고 나쁨의 판별을 바라다니

어불성설이 따로 없소이다.

나아가

이곳의 많은 분들이

점쟁이 빤쓰도 안 입었으면서

감히 그를 두고
도둑이요 , 사기꾼이요, 헤어지시요들 하시는 것은

본인들이 그런 인간였단 걸
경험의 추억의 한 페이질 들춰 인정한 것이요,

순전히
수컷본능으로만
그 남자를 괜히 그냥 이유도 없이 맥없이
그분과
경쟁상대인 줄, 라이벌인 줄 알고
엄청나게 적대시 하며 본 것이니

절대로 절대로
마음에 담아두시면 안 될 것임을
명심 또 명심 또 명심하시길 바라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