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trical engineering 박사 후 링크드인으로 Job 어플라이 중입니다.

Hanover street 219.***.122.37

여기 댓글은 참 매운맛이지만 뭐랄까 츤데레? 그래도 경험에서 우너나온 쓰디쓴 즙 참 잘올려주시네요. 글작성자님 좋은 소식있으시길바랍니다.

상황은 잘모르겠지만 대부분 박사 때 선후배들에게 회사에서 “니들 연구실 출신 노예들이 노잘졌던데 쓸만한 노예들 좀 데려와봐”가 프레쉬박사들 커리어 시작인데 조금 예외적이시네요.

링크드인에서 지원도 하시지만 프로필도 잘 만들어두세요. 저같은 경우는 링크드인 공고에서 지원해서 된 경우는 대략 15번 중 한번, 헤드헌터가 컨택해서 오퍼받은 경우는 꽤 많이 있습니다.

윗분 조언대로 자기 전공 분야로 서치했을때 분명 눈에 들어오고 누가봐도 잘만든 선배들 프로필을 많이 참조해서 매력적인 프로필 만드세요. 헤드헌터나 리쿠르터들도 많이 낚임니다. 건투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