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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98.***.103.175

10년전 제 과거를 보는 것 같네요 ㅋㅋ
본인에 대한 고민도 깊으신것 같고, 플랜은 다 좋아보입니다.
헌데 학교를 고름에 있어서 에러가 하나 있다면…
저렴한 학비… 생활비…
이런 단어가 생각보다 미국 정착에 있어서 걸림돌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영주권 받을때까지 이름 괜찮은 학교에 그냥저냥 중견급 회사에 돈 벌고 살았는데… 버는걸로는 전혀 감당히 안되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미국에서 사는거는 내가 신분상 제약이 있으면 결국은 캐쉬로 돈받거나 아니면 시작이 IT쪽이어야하는데
회계는 절때 큰 돈을 주는데가 아닙니다. (시간이가면갈수록 좋아지지만)
동네는 무조건 대도시로 가는게 정답입니다.
그리고 어떠한 학교 친구들과 방향 설정을 같이 하는 것도 엄청 중요합니다.
이래저래 같이 함께 할라면 돈도 많이 들고… 빅포 다녀도 영주권 스폰 못받으면 조그마한데 가야하고…
그러면 생활비에 스폰서비도 본인이 부담해야 할 상황도 옵니다.

저는 시간과 돈과의 전쟁이라고 봅니다.

암튼 그래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