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는 다시 정상적으로 살아가야 하는데.. 그것이 한국에서 가능할지 모르겠다는 생각만 듭니다. 지금이 아니라면 언제 다시 시도할 수 있을까요?
> 한국에서 다시 대학 진학을 도전하느니 미국에서 같은 노력으로 재기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미국에서의 난이도 >>> 넘사벽 >>> 한국의 난이도
입니다.
> 1. 한국에 있는 빚은 모두 청산하고 미국으로 이주해야 하나요?
네. 요즘은 빚이 따라다닐겁니다.
> 2. 정신병력 때문에 거부당할 수도 있을까요?
영주권 거절 사유에 정신병력은 없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다만, 간병인 취업에 결격사유가 될 가능성은 농후하다고 생각됩니다.
> 3. 병역 의무를 이행하고 이주를 생각해야 할까요? 만약 그렇지 않는다면 향후 한국으로의 입국이 불가능할 수도 있나요?
네. 병역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상태에서 해외에 이주하다가 한국에 38세 이전에 들어가면, 자동으로 끌려갑니다.
> 4. 공무집행방해로 기소되었는데, 이것을 근거로 거부당할 수도 있나요? 21살 때 명의 제공에 대해 사기로, 가게 주인과 말다툼 중 매대를 발로 걷어 차 재물손괴로 벌금을 받은 전력이 있습니다..
1년 이상의 구속이 들어가지 않은 것 이기에 가능은 합니다만, 변호사가 여럿 달라붙어야 가능한 사항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