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이 센서에 비추는 각도 때문에 문제가 될겁니다. 왼쪽과 오른쪽 센서의 위치를 서로 바꿀수 있는 상황이면 바꿔보세요. 아니면 센서만 새것으로 교체하면 좀 나아질수 있습니다. 아니면 센서를 chamberlain같은 다른 브랜드 것으로 교체하던지요. 전집주인도 해결 못한것을 보면 거라지의 향 자체가 햇빛의 영향을 많이 받는 각도에 있어서 발생하는 고치기 힘든 문제일수도 있습니다. 저희 거라지 도어도 늦가을,겨울,초봄 정도에 오후 4~5시경에 가끔 그런 증상을 겪는데, 내 몸 또는 차의 앞부분으로 햇빛을 막아서 센서에 그림자를 만든상태에서 문을 닫는것으로 해결합니다.
아마존에서 센서 위로 그림자를 만들어주는 Sensor Shield Cover 같은 물건도 팝니다. 집에 따라서 이것이 해결책이 될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