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는 한국처럼 윗사람이 막 갈구고 하는게 좀 힘들죠. 그래도 연말에 퍼포먼스 리뷰하고 보나스 연봉인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사람에게는 깨갱하기도 하는데 말이죠.
저는 직접 임금인상에 관여는 안하는 서류상에만 부하직원이 있었는데 자꾸 지각을 하고 늦잠잤다고 늦은김에 PTO나 sick day쓴다고 하는 부하직원이 있아서 골치 아팠었던 기억이 나네요.
만저 나의 윗선에도 문제가 있다고 말을 하고,
Formal하게 컨퍼런스룸에서 당사자와 만나서 이런저런거 앞으로 잘해라 밀 하고나서 .. 이메일로 아까 미팅에서 말한대로 잘해라 하는 이메일을 윗사람 cc넣고 보낸후에 안고쳐지면 HR 통해서 다음 단계로 가는게 정석일듯 합니다. HR이 제일 잘 압니다. 어느 정도까지는 봐하줘야 하는지.. 어느정도에서는 짤라도 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