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집을 한달에 1-2백만내고 살수있다는 친척. 진짜 화가나네요

72.***.133.24

ㅎㅎㅎ 아 진짜. 부모님이 니 사정을 어찌아냐? 한국에 부모님이 미국에 모기지가 어떻게 되는지 어찌아냐고? 그냥 미국산다는 친척말듣고 미국은 그렇게 집을 쉽게 사는구나 잘못알 수도 있는거지. 그러면 니가 그게 아니라고 잘 납득이 가게 설명하면 되지. 왜 아버지를 그냥 나쁜사람을 만드냐? ‘돈 받아내려고 한국가족을 속이는것처럼 말씀’…..??? 설마 아버지가 이렇게 말씀을 하셨겠니? 니가 그렇게 받아들인 거지. 무슨 사춘기 고딩이냐? 아버지가 잘 이해를 못하시면 어머니에게 잘 말해봐라. 그나이 되면 어머니가 더 쎄단다. 우리아버지도 힘있는척 졸라 목소리만 크지 어머니가 3일만 들어누우면 무조건 오케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