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485 접수 전에 결혼 따로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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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가 좀 큽니다. 물론 안된다는 얘기는 아녜요. 그런데 결혼하기 전에도 다른 주에 있고 결혼 하고도 다른 주에 거주하면 뭐 제가 심사관이어도 좀 이게 제대로 결혼 생활을 할 의사가 있는 것인가 일단 의심하고 들어가겠죠. 거기서 좀 까다로운 심사관을 만나면 좀 상황이 더 복잡해질거고요. 대학원 공부하면서 영주권 들어갈때의 문제는 결혼의 진정성 여부가 의심을 받으면 주 신청자도 리젝 받을수 있거니와 무엇보다 배우자 (위장 결혼이 아니라는 전제하에) 는 F-1 비자가 무효화 되서 바로 미국 밖으로 떠나야 한다는 리스크요. 그렇게 추방되면 몇년간 못들어온다고 알고 있어요. 몇년간 못들어오는지는 따로 알아보세요. 그리고 본인도 H1B에서 진행하는거면 리젝 당해도 H1B로 어쨋든 이어서 추방은 면할수 있는데 OPT로 일하는거면 영주권 거절과 함께 같이 추방 대상이니 OPT로 하고 계신거라면 영주권 이외에 비자 대비 잘하셔요. 영주권은 최대한 안전하게 가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두마리 토끼 잡으려다가 다 놓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