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집을 한달에 1-2백만내고 살수있다는 친척. 진짜 화가나네요

71.***.54.14

아들도 미국서 꽤 살았는데 부모가 아들말은 안믿고 나이먹어 구식정보만 아는 친척을 더 믿냐?

아들이 문젠지 부모가 문젠지 모르겠네.
친척이야 예전에 자기 집살때 생각해서 한마디 했을거고.

이런걸 징징짜며 이런데 글올래는 수준을 보면
아들이 일단 문제인건 확실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