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ified check의 경우 쳌이 발행된 당시 바로 빠져나가지 않는다고 해도, 은행이 지급 보증이 되기 때문에, 그 돈은 어짜피 꺼내지도 못하고 그 쳌이 취소가 된 경우에나 freeze된 것이 풀린 텐데, 무슨 차이가 있을까?
숫자상의 밸런스가 필요하다고 해서 그 방법을 쓴다고 하는 경우 확인하면 쉽게 바로 알 수 있을 텐데, 멍청한 줄 알면서도 이렇게 질문까지 올린다는 것 자체가 멍청이의 지존이란 것 아닙니까?
그리고 그런 단순한 것에 조국이 어쩌고 누가 어쩌고 하는 이슈가 왜 들어갑니까?
너무 멍청해서 사물을 판단하는 능력이 결여되어 서로 연관된 것이 뭔지도 모르고 그저 아무것이나 그냥 연결하고 욕하고,, 이런 쓰잘데 없는 일에 열을 내지..
결론은 멍청이 너무 지나치다는 것 뿐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