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을 해야 하나 – ( 이제 겨우 5개월된 사람)

1111 172.***.28.78

아저씨,

기분이 나쁜건 아니고요.

제가 분명히 클락인 된걸 제 눈으로 확인을 했다고요.

그리고, 이 일이 두번째 있는 일이라고요.

아저씨랑 싸울 생각은 없고요, 정상적인 직장이라면 그게 당연한 건데, 제가 다니는 곳은 아니네요.

아무튼 오지랖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