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와 프라이벗 차이

  • #3633347
    Shawn 99.***.174.223 2324

    중고차 살 때마다 참 고민되네요
    프라이벗이 스펙은 더 좋은데 기계적인 결함을 알 수가 없고 달러는 그나마 안심은 되지만 넘 비싸고..
    개인은 가급적 안 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딜러든 개인이든 그냥 될대로되라 뽑기운인가요ㅜ

    • ^^ 67.***.141.128

      달러 –> dollar
      프라이벗 –> Pry butt?

    • ㅂㅂ 73.***.96.26

      예전에 내가 타던차를 미국사람에게 팔때 사는 사람이 했던 방법

      근처 일반정비소에 차사려고 하는데 기본 점검서비스가 있냐고 물어보고
      그중 하나를 골라서 (당시 petboy이용) 거기서 같이 inspection을 받기로 했어요 – 돈은 반반내고, 문제없으면 사는 조건으로
      그리고 거기서 기본적인거 test하고 팔았습니다.
      정비소에서 원만한거 다 test 해주더군요, 그리고 지들 장사도 일부 (타이어 얼마있다 갈아야 한다, 엔진오일은 기간이 좀 남았는데 지금 가는게 좋겠다등) 하고 … 그래서 거기서 사는 사람집으로 가서 서류 쓰고 팔았습니다.

      혹 맘에 드는 차가 있다면 가까운 정비소에서 만나 같이 점검받아보는건 어떤가요?

      • Shawn 67.***.69.149

        그런데 일반 정비소에선 딱 safety에 필요한 것만 해주지 않나요?
        엔진룸이나 베어링 벨트류까진 안 봐주죠?;;

      • 67.***.250.122

        이 답변을 보니까 이렇게 거래하는것도 해본 사람이 노하우가 있겠네요.

    • 흠,, 98.***.3.202

      미국에 15년 살면서 개인거래로만 항상 차를 샀어요. 글을 지난 몇년동안 많이 남겼는데 일단 주 DMV 들어가서 private party sales 관련된 서류들 잘 숙지해서 따라만 하면 됩니다. 보통 별거 없어요 타이틀 잘 사인하고, Bill of Sales 두장 뽑아서 DMV에 한장 가져온거 제출하고 다른한장 차 파는/사는 사람 주고 뭐 등등…

      잘보고 사면 프라이빗 딜 좋습니다. 저는 특히 개인간 거래는 세금은 안내는 주에 살아서 지금까지 세금 혜택 본것만 몇천불이겠네요.

    • 1111 104.***.211.192

      딜러가 믿을만 한거 맞아요? 이 세상에 제일 믿지 않아야 될 놈들이 딜러 애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