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미국인이란게 많이 주관적이라서 다 틀리지 않을까요? 개인마다 워낙 천차만별일듯 합니다.
예를 들어 …. 미국에서 늦게 오던 일찍 오던 경제력과 관련있지 않을까요? 만약 미국에 이민을 왔는데 집도 가난 취직도 안되면 미국이 싫어지고 한국이 생각이 날듯하고.. 언어도 능통하고 본인이 터 잡기에 충분한 경제적 기반이 이곳에 있다면 만족하며 한국보다 미국을 선택할 것이고.. 여기 1.5세도 태어나서 자랐어도 백인 친구(찐친구) 거의 없고.. 저희 커즌도 6살때 왔는데 백인 친구 중학교때 잠깐 있다가 없었다고 합니다. 저도 미국회사를 다니지만 코워커? 1세가 아닌이상 문화에 동화되기가 결코 쉽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