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개인적 일탈에 의한 인종차별이 아닌 심각한 수준의 systemic racism이 존재하는가?

  • #3632686
    ㅇㅇ 64.***.225.209 862

    일단 개인적 일탈에 의한 인정차별도 별로 없음. 그리고 이거는 그냥 똥 밟았다고 생각하면 됨. 진짜 문제는 systemic racism인데 이거 경험한 사람 있음?? 능력만 있으면 동양계라고 안 뽑고 그런 거는 없는 거 같은데

    • 1111222 24.***.115.205

      트럼피세요?

    • Brad 174.***.85.199

      뭔 개소리야 아침부터

    • asdf 50.***.225.170

      인종차별 없음. 한번도 당한적없음.
      인종차별 당하는애들 보면 당할만한 짓꺼리를 하고 다님. 짱깨마냥 어글리 코리안짓하고다님.
      술마시고 고성방가 등등…

      그리고 인종차별은 지들이 더 심함. 팩트 땅땅땅

    • ㅇㅇㅇ 173.***.31.52

      그리 생각하면 조용히 그렇게 사세요

    • 오또케 168.***.155.46

      설문조사하려면 돈이라도 좀 쥐어줘야하지 않겠나.

    • 72.***.133.24

      대깨문이 왜나와? 글을 보면 오히려 대깨윤 스타일인데.

    • 댓글무시 45.***.132.41

      위의 댓글들 전부 무시하시고… 원글이 사실 심오한 질문을 던졌음.

      저 질문에 대한 예를 들자면 하버드대학이 아시아인에 대해 다른 입학 조건을 내놓는 것임. 트럼프 때 법원에 체류하던 소가 신기하게 자칭 diversity를 강조하는 바이든-해리슨이 집권하자마자 취하됨.

      사립대 입장에서는 우리가 우리 마음대로 백인이나 흑인을 더 뽑겠다는건데 왜 자유를 침범하냐고 하면 어쩔 수 없지만, 위의 예에서 보듯 미국에서 태어난 아시아인들, 우리 2세들은 결국 차별을 받고 있는 셈.

      백인이 시스템적으로 우대받느냐는 것은 흑인이 시스템적으로 차별받느냐와 관련된 문제이기도 함.

      이외에 시스템적이라고 말하기는 곤란하지만 회사 내에 매니저들이 대부분 백인인 경우가 있음. 이는 정부부처 등에서 일하면 더욱더 보게 됨. 구체적으로 회사 전체의 인종비율을 본 후 (백인 60%, 흑인 10%, 동양인 20%, 히스패닉 10% 등) 매니저의 비율도 이를 따르는지 보면 백인이 압도적으로 많은 경우가 많음 (적어도 내가 일하는 곳)

    • 12 151.***.168.104

      affirmative action이 엄연한 미국 연방/주정부 정책이고 그 외에 사기업이나 대학에서도 공식적 비공식적으로 존재하는 인종별 quota만 봐도 뭐가 문제인지 답 나오는건데 글쓴이는 미국 살아본적 없거나 아님 한국인들끼리만 어울려 다니거나 둘중 하나같음

      동양인에 한정해서 Asian tax라는 말도 나오는 판인데 직접 경험하거나 들은거 없으면 뭔지나 찾아보고 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