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깝데기 삶아먹어봤읍다

o 58.***.210.99

음 너도 곧 틀니 시기가 온다.. 나도 니때는 좋은 요리만 먹었다.. 시간 지나면 향수에 젖은 요리가 생각도 나는 법이다.
니도 쉰내 나는 시기 온다.. 나는 니때는 몸에 향기가 뻗쳤다.. 지금 니 같은 찌들은 냄새 말고..
글쓰는 것으로 보아 찌들은 지린 냄새 골방인간 같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