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주립 티칭 스쿨 교수입니다. 저희학교는 석사학위 까지 있습니다. 간호학과는 박사과정까지 있구요. 티칭 자체에 대한 두려움이 없고 잘 하실 수 있다면….. 삶의 질은 만족합니다. 월급이 많지는 않아도 그냥 그럭저럭 살만 합니다. 실제 일하는 시간은 수업 준비, 수업, 그외 업무 하면 평균 20~25시간 일 하는 것 같습니다. 수업없으면 늦게오고, 일찍 퇴근하기도 하구요. 베네핏 좋구요. 금요일은 거의 안 나갑니다. (와이프 출근하고 애 학교가고 혼자 영화보고 운동하고 합니다) 일년중에 2주 정도 휴가를 쓰지만, 실제적으로 휴가가 더 깁니다. 땡스기빙이나 크리스마스는 길게 학교를 닫으니까요. 자체적으로 주 4일 (3일 가는 주도 있구요) 근무합니다. 제 일만 다하면 뭐라는 사람 없습니다. 물론 학교마다 학과장 마다 다를거라고 생각합니다. 포닥 하신 실력이면 테뉴어 받을 정도의 연구는 그냥 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포닥 1년 하고 바로 여기 와서 만족하며 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