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위에 언급하신 학교들은 다 좋은학교들입니다.
회계를 쳐준다는 뜻이 어떤 뜻인지는 모르겠지만 위 학교들 비지니스 회계들은 좋은곳이니 먼저 학교 입학을 하신 뒤에 지역을 고민하시는게 맞을 거 같습니다.
어차피 학교 다닐 때만 살 지역인데 크게 중요한지도 모르겠네요.
보통 회계 학부 졸업하면 빅4 회계법인들어가거나 비자 스폰 해주는 한국 회사쪾으로 보통 갑니다. 석사하는 케이스도 있긴하지만 굳이 해야하나 싶긴합니다. 신분문제 때문에 석사 하시는 분들은 몇명 봤네요.
회계법인으로 학사 이후 들어가실 땐, aicpa가 없어도 됩니다. 보통 회계법인에서 aicpa 취득에 서포트 해줍니다. 꼭 학사 졸업 전에 따야할 필요는 없지만 있으면 좋아요.
배우자를 만나는게 제일 빠른 길이겠지만 취업하는것보다 내 신분을 해결 해주면서 나랑 잘 맞고 괜찮은 배우자를 찾는게 더 어려워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