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여기 사람들이 답답한 것이 EditDeleteReply 2021-09-0820:35:01 #3631117 ㅇㅇ 172.***.30.224 748 아니 동아시아계 미국인의 미래가 밝은 것도 아니요 그렇다고 한국으로 돌아갈 것도 아니면서 왜 백인과의 결혼에 대해서는 부정적인지?? 자녀에게 마이너러티의 삶을 물려줄 순 없잖아?? Love0 Hate6 List Write EditDeleteReply 아름다운 댓글러 75.***.46.173 2021-09-0820:40:34 아이고~ 이 총각 했네 했어~~ 자꾸 물고 늘어지는거 보니까 양녀랑 했네 했어~~ 살짝 물어요 빤쓰줄 늘어나요~ 아휴, 딸이라도 있으면 소개시키고 싶네 그냥~~ EditDeleteReply 아름다운 댓글러 75.***.46.173 2021-09-0820:44:29 그래도 보니까 개 좋아하는 양녀는 좀 멀리해요~ 소고기 기름찐내에 베이컨 탄내쩐내 나는것도 힘든데, 개 냄새까지 나면 오또케요?~~ EditDeleteReply 새삶 121.***.207.140 2021-09-0820:47:40 사랑하는 사람 만나 결혼하건 혼자살건 개인의 자유로운 선택이지 뭘 장려하고 반대하고 한단건지;; EditDeleteReply 칼있으마 174.***.246.60 2021-09-0821:01:42 답답한 건 아잣씨지. 스도 않는 사람들, 만 있는곳에다 대고 결혼타령이라니. 설령 결혼했다 쳐도 스도 않는다는 걸 안 백인녀가 워녕 좋아하겠네. 이런 구란 초딩애덜 노는 곳에 가서 풀어. 옥퀘이? EditDeleteReply ㅇㅇ 70.***.119.166 2021-09-0905:29:29 어차피 고독사 할 운먕같아보이지만, 남은 여생을 같이 할 사람과 결혼하는 것이지 마이너리티 어쩌구 때문에 결혼하는게 아냐. 그런 생각으로 이성에게 접근해봐야 자존감이 매우 낮은 이성이나 만날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 영원히 가능성조차 없으리라 생각되지만, 자녀가 나온다 치고 백인 가정으로 입양보내는건 어때? 그게 인종적으로는 뭐일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문화적으로는 백인이니 말이지. ㅋ EditDeleteReply NNNS 39.***.53.122 2021-09-0907:09:26 누구는 남녀노소 안가린다 드라….. Name * Password * Email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ancel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