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사람들이 답답한 것이

  • #3631117
    ㅇㅇ 172.***.30.224 748

    아니 동아시아계 미국인의 미래가 밝은 것도 아니요 그렇다고 한국으로 돌아갈 것도 아니면서 왜 백인과의 결혼에 대해서는 부정적인지?? 자녀에게 마이너러티의 삶을 물려줄 순 없잖아??

    • 아름다운 댓글러 75.***.46.173

      아이고~ 이 총각 했네 했어~~

      자꾸 물고 늘어지는거 보니까 양녀랑 했네 했어~~

      살짝 물어요 빤쓰줄 늘어나요~

      아휴, 딸이라도 있으면 소개시키고 싶네 그냥~~

    • 아름다운 댓글러 75.***.46.173

      그래도 보니까 개 좋아하는 양녀는 좀 멀리해요~

      소고기 기름찐내에 베이컨 탄내쩐내 나는것도 힘든데, 개 냄새까지 나면 오또케요?~~

    • 새삶 121.***.207.140

      사랑하는 사람 만나 결혼하건 혼자살건 개인의 자유로운 선택이지 뭘 장려하고 반대하고 한단건지;;

    • 칼있으마 174.***.246.60

      답답한 건 아잣씨지.

      스도 않는 사람들,

      만 있는곳에다 대고

      결혼타령이라니.

      설령 결혼했다 쳐도

      스도 않는다는 걸 안 백인녀가

      워녕 좋아하겠네.

      이런 구란

      초딩애덜 노는 곳에 가서 풀어.

      옥퀘이?

    • ㅇㅇ 70.***.119.166

      어차피 고독사 할 운먕같아보이지만, 남은 여생을 같이 할 사람과 결혼하는 것이지 마이너리티 어쩌구 때문에 결혼하는게 아냐. 그런 생각으로 이성에게 접근해봐야 자존감이 매우 낮은 이성이나 만날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
      영원히 가능성조차 없으리라 생각되지만, 자녀가 나온다 치고 백인 가정으로 입양보내는건 어때? 그게 인종적으로는 뭐일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문화적으로는 백인이니 말이지. ㅋ

    • NNNS 39.***.53.122

      누구는 남녀노소 안가린다 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