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가 느려요..

비슷 68.***.17.173

저랑 좀 비슷하신 거 같네요. 저도 영주권 해주기로 결정한 게 19년인데.. 아휴…그래도 펌이 빨리 나오셨네요. 저는 12월 말에 넣고 8월 5일에 나왔답니다. 저희도 회사끼고 하는 거라 독촉하기가 무척 어렵더라구요. 어차피 i-140 90일 안에는 내야하는 거니까 생각하고 마음을 내려놓고 기다렸습니다. 일을 어지간히도 늦게 해서 아주 지쳤어요. 이럴거면 차라리 내 돈내고 변호사 사서 빨리 진행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었어요. 어렵지만 그래도 자꾸 급한 사정을 이야기하시고 빨리 진행해달라고 이메일 쓰세요. 저희는 오늘 i-140 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