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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영환 다 그러잖아.
주인공 칼님이
건달생활을 접고 착하게 사는데양아치들이
칼님이 사람되는 꼴을 못 보곤
맨날 찾아와 괴롭히잖아.그만 하자고
손 털었다고달래고 설명하고 이핼 구해도
양아치들이 내비 안 두잖아.
그러다
칼님 사업장을 다 뽀사버려
야마가 돌아 폭발하잖아.양아치 두목을 때려잡으러
칼님 혼자 홀홀단신,둘이 감 주인공 뽀다구 안 나니까
꼭 혼자 그들의 소굴로 가잖아.한 대도 안 맞고
조무래기들 다 때려잡았는데두목 앞에만 서면
신기하게 머리에서 선지가 흐르잖아.두목과 일대일 대치상황에서
두목에게 꼭옥 전화가 한 통 걸려 오잖아.
야, 칼님아, 전화 받아 봐.
여보세요.
“칼아, 에미다.
에미 걱정 말고 나쁜 놈들 다 패죽여버려.”엄마, 엄마, 엄마.
ㅋㅋㅋㅋㅋㅋ
칼님아. 네 엄마 살리고픔
무릎 꿇어이색꺄.울엄마 어딨어 시방.
울엄마 손 끝 하나 건들었다간 넌 내손에 죽어.
내가 무릎 꿇팅게울엄만 건들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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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토린 줄 알았어.가세연.
그 인간말종 잡것들을 잡는데
한 놈이 그랬다지?
“울엄만 건드리지 마.”
참 효자났네 효자 났어.
그런 색휘가
그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귀하디 귀한 아들과 딸들을
난도질과 도륙질로
돈벌이
를 하면서
할 짓만 빼고
안 할 짓 못 할 짓 안 가리고
두 짓을 망라해 다 했던 색휘가뭐라.
울엄만 건드리지 말라고?
난 또 출동한 경찰이
그색휘 앞에서그색휘네 엄말
성추행이나 성폭행 하는 줄 알았잖아.저런 걸
새끼라고 깐
그 에미년이
걸 또 새끼라고
그색휘가 어떤 만행을 저질렀는 지도 모르고
우리 귀한자식 경찰이 잡아간다고
거품물고
내 새끼 잡아가지 말라며
개기는 그 에미년이나그 에미년도 엄마라고
건들지 말란 색휘나그 에미에 그 자식색휘라.
그렇게 엄말 건드리는 놈은
무조건 다 패죽이겠단다면건든
지 애비색휘를 패죽여야지
왜 공무집행하는 경찰더러 뭐래?
미친놈 아냐?
안 그래?담마 뿌린대로 거두는 겨.
이런 날이 올 줄 몰랐더냐.
일베 우두머리
가세연.
너희들이 한 순간이라도
사람였던 적이 있었던 적이 있었더냐?그노무 쩐이 뭐라고.
사법고시패스니뭐니
유학파니뭐니
기자니마니그 아까운 걸
아깝지 않게 쓸 일이지
그 아까운 걸
쩐벌이 하겠다며
일베두목자리 보전용으로 쓰다니.진작에 사회에서
치웠어얄 쓰레기들이다만참, 내 쓰레기를 보곤
불쌍타 여겨보긴 또 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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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분이 날 쓰러지게 만들었었다.바로 이걸로.
“””””””””””””””””””””””””””””””””””””””””””””””””””””””””””””””””””””””
일베 절취선.
칼칼칼칼.~~~~~~~~~~~~~~~~~~~~~~~~~~~~~~~~
을매나 웃었는지.
얘, 일베 똘만아.
네 오야붕 건들었다고
혹 절취선 넘어와 댓글달 일 있으면울엄만 건드리지 마.
옥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