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만 건드리지 마

  • #3630936
    칼있으마 73.***.151.16 314

    보통 영환 다 그러잖아.

    주인공 칼님이
    건달생활을 접고 착하게 사는데

    양아치들이
    칼님이 사람되는 꼴을 못 보곤
    맨날 찾아와 괴롭히잖아.

    그만 하자고
    손 털었다고

    달래고 설명하고 이핼 구해도

    양아치들이 내비 안 두잖아.

    그러다
    칼님 사업장을 다 뽀사버려
    야마가 돌아 폭발하잖아.

    양아치 두목을 때려잡으러
    칼님 혼자 홀홀단신,

    둘이 감 주인공 뽀다구 안 나니까
    꼭 혼자 그들의 소굴로 가잖아.

    한 대도 안 맞고
    조무래기들 다 때려잡았는데

    두목 앞에만 서면
    신기하게 머리에서 선지가 흐르잖아.

    두목과 일대일 대치상황에서

    두목에게 꼭옥 전화가 한 통 걸려 오잖아.

    야, 칼님아, 전화 받아 봐.

    여보세요.

    “칼아, 에미다.
    에미 걱정 말고 나쁜 놈들 다 패죽여버려.”

    엄마, 엄마, 엄마.

    ㅋㅋㅋㅋㅋㅋ
    칼님아. 네 엄마 살리고픔
    무릎 꿇어이색꺄.

    울엄마 어딨어 시방.
    울엄마 손 끝 하나 건들었다간 넌 내손에 죽어.
    내가 무릎 꿇팅게

    울엄만 건들지마.
    .
    .
    .
    .
    .
    영화 스토린 줄 알았어.

    가세연.

    그 인간말종 잡것들을 잡는데

    한 놈이 그랬다지?

    “울엄만 건드리지 마.”

    참 효자났네 효자 났어.

    그런 색휘가

    그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귀하디 귀한 아들과 딸들을

    난도질과 도륙질로

    돈벌이

    를 하면서

    할 짓만 빼고

    안 할 짓 못 할 짓 안 가리고
    두 짓을 망라해 다 했던 색휘가

    뭐라.

    울엄만 건드리지 말라고?

    난 또 출동한 경찰이
    그색휘 앞에서

    그색휘네 엄말
    성추행이나 성폭행 하는 줄 알았잖아.

    저런 걸

    새끼라고 깐

    그 에미년이

    걸 또 새끼라고

    그색휘가 어떤 만행을 저질렀는 지도 모르고
    우리 귀한자식 경찰이 잡아간다고
    거품물고
    내 새끼 잡아가지 말라며
    개기는 그 에미년이나

    그 에미년도 엄마라고
    건들지 말란 색휘나

    그 에미에 그 자식색휘라.

    그렇게 엄말 건드리는 놈은
    무조건 다 패죽이겠단다면

    건든

    지 애비색휘를 패죽여야지

    왜 공무집행하는 경찰더러 뭐래?

    미친놈 아냐?
    안 그래?

    담마 뿌린대로 거두는 겨.

    이런 날이 올 줄 몰랐더냐.

    일베 우두머리

    가세연.

    너희들이 한 순간이라도
    사람였던 적이 있었던 적이 있었더냐?

    그노무 쩐이 뭐라고.

    사법고시패스니뭐니
    유학파니뭐니
    기자니마니

    그 아까운 걸

    아깝지 않게 쓸 일이지

    그 아까운 걸

    쩐벌이 하겠다며
    일베두목자리 보전용으로 쓰다니.

    진작에 사회에서
    치웠어얄 쓰레기들이다만

    참, 내 쓰레기를 보곤
    불쌍타 여겨보긴 또 첨이다.
    .
    .
    .
    .
    .
    어느 분이 날 쓰러지게 만들었었다.

    바로 이걸로.

    “””””””””””””””””””””””””””””””””””””””””””””””””””””””””””””””””””””””

    일베 절취선.

    칼칼칼칼.~~~~~~~~~~~~~~~~~~~~~~~~~~~~~~~~

    을매나 웃었는지.

    얘, 일베 똘만아.

    네 오야붕 건들었다고
    혹 절취선 넘어와 댓글달 일 있으면

    울엄만 건드리지 마.

    옥퀘이?~~~

    • ㅋㅋㅋ 172.***.104.31

      너 또 이런 쓰레기 잡글 다시 쓰기 시작했냐 ???
      한 동안 뜸하더니만…..

      백수 생활 하면서 심심할 때 맨날 쓰레기 똥글 쓰다가….
      겨우겨우 알바자리 얻어서 일 하느라 그 동안 뜸하다가
      그 것마저 짤려버려서 이제 다시 백수 컴백하고 다시 똥글 쓰기 시작 ..
      니 부모가 존나 불쌍할 뿐이다….

    • 냉면 50.***.10.165

      냉면(冷麵, 문화어: 랭면)은 한반도 고유의 찬국수 요리 중 하나로 삶은 국수를 찬 육수에 넣고 양념과 고명을 얹은 요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