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Chkjgfds 76.***.145.69

잠을 못 자네요
잘못은 EX가 했는데 아이 때문에 화도 못 내고 아이는 도리어 자기 엄마 편 들면서 저를 경계하고.
매번 만날 때마다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란 생각을 하면서 만납니다.
자기 엄마와 바람난 남자에게 대디대디하며 제가 아이가 좋아하는 레고를 사주면 그 바람난 남자가 아이와 함께 조립을 하겠죠.
답이 없는 것도 알고 냉정하게 살아야 하는 것도 아는데 쉽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