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추천했었는데 저는 클레임 두번 경험 있는데 나름 만족 했습니다.
한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Farmers, Allstate, Statefarm 같이 에이전트를 끼지 않고 하는 점이 있으니 참조 하시고요.
에이전트/브로커가 해주는 역할을 직접 하신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한국인들이 중요시 하는 빠릿빠릿하게 혹은 알아서 일 처리 하길 원하신다면 맞는 선택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저는 그래도 보험 에이전트에서 일해본 적이 있고 보험에 대해서 알기 때문에 대처 할 수 있는 게 있었다라고 보네요.
위에 말한 사고는 두번 다 제 잘못으로 난 사고는 아니었구요..
자기 잘못으로 난 사고면 보험료가 꽤나 오른다고는 하는데 그에 대한 경험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참고로 지역이 뉴저지시라면 자기 잘못이 아니더라도 2건 이상의 claim이 기록이 있다면 뉴저지 connect guideline 상으론 받아줄 수 없다고 했었던 적이 있으니 참조하세요.
보험료에 대해서 만큼은 Costco membership이 저희 집이 사실 Costco membership 까지는 필요가 없었는데 그것보다 더 이상 save 하고 있다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