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저린 경험을 한 사람으로써,
둘 중 하나입니다.
권모술수에 강한, 사내 정치력이 좋은 사람 휘하로 들어가서 소위 시쳇말로 그 사람 똥구멍을 핥아가면서 충성하고 그 사람의 힘을 일부 활용하거나,
아니면 더러운꼴 당하기 전에 다른 곳으로 옮기거나…
쉽진 않지만 그 사람의 치부 등(인격모욕, 인종찹려 등)을 모아서 축출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슬픈 현실이지만 직장생활이란게 실력과 능력, 열심히만으로는 안되고,
어느정도 정치력도 있어야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