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권모술수를 부리는 사람이 잘 나갈때

지나가다 40.***.67.66

그 운도 3번 이상 3년 이상 안 간다고 합니다. 고로 그래서 열심히 성실히 하는 자 따라 갈수 없다고 어느 지인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22년 같은 직장에서 일하고 있는데 그러고보니 사내정치는 결국 다람쥐 쳇바퀴처럼 돌고 도는 것이더군요. 코로나로 혜택입은 회사 주가가 오르는 바람에, 주어진 일에 조용히 일하며 30년 일한 회사에서 58세에 15 밀리언 챙기며 은퇴하는 저의 팀 동료분이 진정한 승자처럼 느껴지는 것이 저만의 생각이 아니었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