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가 적어지면 누가 손해냐 하면 말이다.
빚낼 사람이 적어지므로, 빚으로 나라를 굴려 편하게 돈놀이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 힘들어 진다는 말이다.
실제로는 인구가 적어지면 말이다…사람이 귀해지고 서로 협동하게 되어 살기가 좋아 진다
작금의 대한 민국의 현실을 볼 때, 망할라면 쬐금 더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망한다는 나라에서 왜들 그리 대통령하겠다고 나서는 사람이 많을 까?
높은 자리 올라가면 그 만큼 콩고물이 있다는 반증이다.
진짜로 망한다면 말이지…나서는 놈이 없어야 된다.
아프간을 보면 알지, 진짜로 힘들면 말이지…대통령 부터 토낀다니까.
대통령 뿐 아니라 어느곳에서도 지도자로 나서는 사람이 없으면 국민들이 적임자 선택하고
제발 우리의 인도해 주십사 하고 삼고초려를 하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