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에서 한국 인터뷰어를 만나면 어떤가요?

지나가다 136.***.57.106

안타깝게도 그게 한국인의 현실입니다 요즘은 바뀌었는지 모르지만 적어도 90년대 2000년대에는 확실히 한국인은 달랐습니다.
인도인과 중국인은 같은 인도인과 중국인에 엄청 호의적으로 때론 자격이 안되는 사람도 지들 맘대로 뽑는 경향이 있었고 그래서 한번 인도/중국애들 뽑으면 그 부서에 인도/중국애들이 엄청 늘어나는 반면에 한국인들은 서로 제 잘난맛에 같은 한국인을 경쟁자로 생각하는지 본인의 입지가 회사에서 그렇게 좋치 않은지 엄청 까다롭게 합니다. 심지어 같은 한국인이면서 절대로 본인이 한국인이라고도 안하고 더 황당한 질문만 던지고 나쁜 점수를 줍니다. 지금은 바뀌었을거라는 희망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