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변호사가 해줬습니다. 변호사는 전화를 했다고 했구요.
주변 다른 분들은 emma chat을 이용했습니다. agent랑 emma chat을 통해 연결 한 후에, 상황 설명 (인도적 이유/금전적 이유) 을 하면 agent가 expedite request를 넣어준다고 합니다.
Expedite request가 들어가면 (131 혹은 765) status가 바뀌고 승인되면 Expedite approved -> Case approved 로 바뀝니다. 131이든 765든 하나만 하면 나머지 하나도 같이 승인됩니다.
추가 서류를 요구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저는 그런 요구 없이 승인되었습니다.
EAD가 어느 정도 시간이 됐는데도 안 나오는 분들은 보통 485 승인이 임박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