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ㄱ 이놈 말도 무시해라. 변호사가 꿈이라는데 스탬 유학하라고?
보통 미국 나오고 싶은 이유는 보다 큰물에서 꿈을 펼치고 싶고 시시한 한국물은 심심하고 시시해보이는 이뉴이다. 마치 미국이 세상의 최첨단이랑 환상때문이지. 이게 나쁜건 아니고 어쩌면 젊음이 가지는 특권이다.
다만 원글의 꿈인 변호사는 진짜 나중에 보면 가치없고 시시하고 투자가치도 없었다는 생각이 들것이다. 특히 의료비를 감안하고 감행해야 하는 대단한 모험을 고려하지 않아도 그런데 그걸 고려하면 진짜 하잘거 없다.
세상의 넓은 물에서 놀아보고 싶다는 마음의 갈증을 다른긱으로 풀어보기 바란다. 인간에게 더 가치로운것들이 확실히 더 존재하고 미국만이 꼭 도전해야 할 세상의 더 넓은물은 아니다. 그것도 일종의 허영심일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