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한일 해저 터널이 완성되면 큰 이익을 볼 것이고 대륙 진출의 대업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현재 한국의 분위기가 그것을 절대 용납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루어 질 수 없지만
방법이 아주 없는 것도 아니다. 일단 대마도를 한국에 반납하고, 한국의 적폐를 꼬드겨 대마도 까지 해저 터널을 놓는다.
그리고 일본 열도와 대마도를 연결하는 해저 터널을 공사를 시작하면 된다.
현재 대마도 주민은 한국으로 편입되는 것을 동의하는 분위기 임을 볼 때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헤이그 특사로 간 <이준>의 여정, 1907년에 이미 유럽행 열차가 있었다.
아시아를 떠나, 물주가 있는 구주로 가는 길이 일본이 되야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없으니까 <탈아입구>라는 해괴한 논리까지 만들었는데
그것을 생각해 보면 애시당초 말이 되지 않는 논리다. 아무리 물류가 일본에 모였다 해도,
일본에서 구주로 가는 길은 뱃길 뿐이기 때문이다.
어차피 물류는 철도와 고속도로로 유통되어야 하는게 순리다.
따라서 탈아입구 하려면 한국에 붙어야 한다.
한국에 붙으면 살 것이요, 한국과 떨어지면 죽을 것이다.
그러기 위해 대마도를 토해내고 라도대륙과 연결할 수만 있다면 아주 싸게 먹히는 전략이다.
종착지가 한국이 아닌 일본이 되면
그 이익의 상당은 일본으로 가게 되죠
그걸 왜 우리가 해야 하죠?
본국경제가 어려우니 그러신가 본데
안타깝지만
해저터널을 일본과 연결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일본이 한국에 물건 팔러 오기는 쉽지만
우리가 일본에 물건 팔게 내버려 두지 않고
수많은 걸림돌을 만들어 놓을 겁니다.
일본 수산물만 봐도
일본 활어차가 한국을 누비고 다니지만
일본지자체에서 협의한대로 일부러 안해서
우리나라 활어차는 일본입국을 못합니다.
이런식으로 할 계획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