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가 들어오면 가족을 지키려고 총을 산다?……그렬려면 총을 금고에 넣고 모셔두면 안되고 항상 장전해서 준비하고 있어야쥐. 실제로 그렇게 생각해서 머리맞에 두고 있는 미국애들도 무지 많아요. 그런데 대부분 강도가 아니라 가족을 죽이죠. 저위에 실제로 총기가 방어가 되는 예는 아주 극소수이고.
그런데 요즘은 총을 차에 하나씩은 놔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얼마전에도 동네에서 운전하다가 말다툼해서 쫒아가서 죽인 사건이 발생했는데, 이런 사건이 전국적으로 많아졌습니다. 다른차가 쫏아오면 내가 총이 있어야 먼저 죽일 수 있지않겠습니까. 그리고 이거보면 미국애들은 차에 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겁니다. 이러니 나도 어쩔 수 없이 차에 총을 하나 두려고 합니다.
그리고 미국애들에게 물어보면 게네들도 총으로 강도잡겠다는 생각은 아닙니다. 문제는 미국에선 천재지변이 일어나면 (지진이나 화산) 공권력이 없어지면 제일먼저 일어나는 것이 상점을 털고 이웃을 텁니다. 아마 저번에 데모할때 봐도 알겁니다. 우리동네 안전? 그러면 옆에 동네 애들이 총들고 오면?? 한국처럼 어려울때 돕고…..그런거 없어요. 그럴때를 대비해서 총을 준비해 놓습니다.
그러니 총을 있어야 겠고, 애들이 못만지게 내가 보고 있고, 유사시에 사용할 수 있게 빠른접근이 필요하면 차에 보관하는게 제일 좋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