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 기계공학 엔지니어의 퇴사 고민

이직 146.***.171.7

어째 엔지니어링 자체에 흥미를 잃으신 듯 한데 일단 본인의 미래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구상해 보세요.
– 미국에서는 전반적으로 이직이 많긴 하지만 20-30년 혹은 정년까지 한 회사에 근무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학사받고 들어가서 Company Fellow까지 오른후 정년한 경우도 있구요.
– 의/치대는 적성이 않맞으면 고생할 수 도 있으니 연봉보다는 본인이 그런일을 좋아하는 지를 생각해보시고 – 한국에 한해, 엔지니어링 직장 5년정도 다니다 한의대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좀 늦긴하지만 본인이 해당분야를 좋아한다면 해볼만한듯.
– 컨설팅같은 경우 사람들 많이 만나고, 깊게는 아니더라도 두리뭉실하게라도 이것저것 많이 알아야 합니다. 물론 적성도 중요하겠고. 혼자서 묵묵히 일하는 타입이라면 않맞을 수도.
– 3년 일하셨으면 새로운 걸 해봐도 좋을 시기입니다. 충동적으로 생각하진 마시고 주변 선배들이나 동료들과 얘기나눠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