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헌법에 보장된 총기를 미극에서는 그냥 자동차 가지고 있는 정도로 생각합니다. 그러니.조금만 스쳐도 Excuse me하면서 예의를 잘 차리는것이 좋습니다.
미국와서 좋은 레져중 하니죠. AR15 및 스나이퍼 조준경 달린 싱글액션 장총 그리고 여러 권총 소유중이고 종종 아이들과 레인지에.나가 레져를 즐깁니다. 미국은 JROTC만 해도 고등학생들이 진짜 총으로 연습하고 시상도하고 리본도 받아요. 증학생들도 Drill중에 다 총 쏩니다.
즉 정확하게.배우고 조심하면 지동차보다 안전한 레져죠.
저는 CCW 퍼밋도 있어서 가끔 교외로 나긴다든지 하면 총도 차고다니고 탄창도 여러개 차고 나갑니다. 한국에서 특수부대에서 복무해서 사실 매우 친숙하죠.
무섭다 뭐 이러면 총기 근처도 가지마세요.
그리고 입문을 위해 동네에 있는 총기 관련 Training 프로그램이 많이 있으니 알아보세요. 전직 그린베레나 Navy Seal 출신 강사들에게 배울수도 있습니다.
미국에서 총기는 헌법이 보장된 권리이자 자신과 가족을 보호하고 나아가 너무 훌륭한 레져중 하나입니다. 아이들이 어려서 부터 총기다루는 법을 잘 배워 절차와 지시를 잘따르는 훌륭한 규범도 익혔죠.
중학생 딸아이가 AR15 총기 척척 다루고 백발 백중 잘 쏘면 참 보 좋아요. 굉장히 어른스럽고 책임감도 투철하고 본인이 자부심도 생깁니다.
비상시 몇방의 위력사격만 하면 다들 도망갈텐데…이게 없으면 비상시에 곤린하니 안전한 지역에 살아도 이정도는 미국에서 총기를 디룰줄 아는데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