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인도인 만큼 성공하지 못하나?

  • #3626392
    치삼 174.***.249.120 930

    제목은 자극적이지만 한번쯤 생각해볼 만한 영상인 것 같네요.

    • 자극 73.***.4.214

      좋은 자극이네요. 다음주에 새 회사 출근은 아니고 리모트로 시작하는데 많은 자극이 되었습니다. 잘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노력해봐야죠.

    • comsa 69.***.179.163

      인도인의 영어 또한 경쟁력인듯 합니다.
      인도인은 사무실에서 메니징 가능하고, 그외 민족은 현장에서 손발로,,,

      그리고 서로가 서로를 끌어주는 힘이 매우 센거 같습니다.

    • qeq3 72.***.176.29

      일본은 애초에 미국 잘 안가고 간 사람들은 대부분 동화됬고 중국은 뭐 알다시피 간첩들 투성이니… 결국 한국만 남았는데.. 한국은 뭐.. 말 안해도 다 알죠? 다 독고다이에 뒤통수치니 ㅋㅋ

    • 73.***.120.124

      개인적으로 오판이라고 봅니다. 미국에서 성공하는 인도인치고, 인도 토종 인도인 없습니다. 그리고, 인도인의 종류가 한국인과 달리 엄청 많아서, 그리고 인도의 IT산업이 미국과 연계된 부분이 너무도 많아서 많은 인력들이 미국의 방식으로 일해온지 오래죠. 인프라가 달라요.

      유투브의 분석은 너무 한국 문화 관점에 치우쳐서 분석되었습니다. 인도 또한 얼마나 계층사회인데 그것이 마치 한국과 인도의 다른점인것 처럼 묘사되어있네요. 대만/중국/한국/일본 모두 미국과 IT거래를 해온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반면, 인도는 꽤 오래 전부터 미국 IT회사들이 전략적으로 offshoring 인도에 했죠. 뭐가 모자르다 한국인이 XXX기 때문에 안된것이다. 다 개소리. 그냥 경험치랑 인구에서 밀리는 것임.

    • 형아 71.***.16.15

      이건 그냥 개소리.
      이건 그냥 IT 회사 몇개 두고 보니까 그렇지..
      하드웨어 쪽으로 좀만 시선을 돌리면..
      엔비디아 에이엠디 브로드컴 등등 잘 나가는 아시안 ceo 들 많음.
      윗분 말씀처럼 인도는 아시안 나라들보다 IT 에 투자가 일찍 이루어져서 그쪽 인력풀 들이 더 많은거 뿐임.
      그리고 IIT 나온 애들 경험해 본 분들 많겠지만..
      세상 과대평가 됐음. 똑똑한 놈들 하나 못봄. 특히 하드웨어 분야에서.

    • 식민지 24.***.255.92

      그렇게 잘난 사람들이 많은 나라가 어찌하여 300년 동안 영국의 식민지로 살았을까?
      개인적인 해석이지만 영국의 통치 능력도 능력이지만, 꿀을 빨며 충성하는 인도인들이 많았다는 말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