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나만의 기술이 없을 때……제목하고 님에 내용하고 ‘팀의 팀원들은 저와 정반대의 전공을 한 사람들입니다. 전문분야가 매우 다릅니다’….하고 매치가 안됩니다. 팀에서 매우다른 스킬에 사람을 뽑을 때는 다른사람이 할 수 없는 스킬을 님만 가지고 있는것 아닌가요? 그러면 회사에서 나만에 기술이 없는게 아니라 나만 독보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는 셈이죠.
그러면 님이 기존에 있던 사람들을 못따라 간다고 하지 말고, 님에 기술을 다른 사람들이 따라오게 만들어야죠. 저도 님같은 경험이 있는데, 살아남는 방법은 이미 님이 말한대로 입니다. 님이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거나 님에 기술이 다른 사람이 일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보여줘야 하는 것이죠. 원래 그렇게 실험적으로 뽑은 자리는 어렵습니다. 특히나 님쳐럼 다른 회사 경험이 많지 않은 사람이 그런 자리들어가면 더 어렵습니다. 매우 다른 분야라도 senior급으로 뽑으면 동의하던 않하던 내말을 들어야 하는 사람이 있지만 님쳐럼 직급이 없이 기술만 다르면 다른사람에게 님에 기술을 어필하는것 자체가 어렵죠 (대부분 사람들은 남기술은 받아 드리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제경험으론 기술에 문제가 아니라 communication 에 문제입니다. 내가 하고 있는거 많이 발표를 하세요. 그리고 누가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면 그사람하고 연계해서 일을 가지고 오세요. 메니져에 기대지 말고 님이 찾아다니면서 사람들하고 말을 많이 해서 뭐가 필요한지를 스스로 듣고 메니져에게 계속 대화를 해서 도와달라고 해야 합니다. 메니져도 아마 님에 분야 잘 모르는 사람이기 때문에 님이 계속 메니져를 설득해야지 일을 주기를 기다리면 안됩니다. 그러다 보면 조금씩 님에 포텐션을 보여주게 됩니다.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