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알라바마

그러게 172.***.171.219

그러게요
다들 잘 사나요? 저는 효성 나오고 나니깐
“아 이래서 내가 미국에 살려고 했지?” 하며 살고 있습니다.
뭘 얼마나 많이 성장 할수 있다고 하는지 모르지만
직원들을 소모품 이상으로 전혀 생각 안하는 회사 입니다.
미들 매니저들 반성하세요 특히 주재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