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의 법칙 – 한국얘기 8 : 미국얘기 2

bread 174.***.65.91

알바들의 특징이 있다!

대부분 논리적인 정치토론을 이끄려는게 아니라, 억지를 부리다가 결국은 욕설이나 홍 어/대깨문 같은 비하적 단어들을 적극사용하여 상대방 감정을 건드린다. 그럼 사람이기 때문에 욱해서 경상도/우파쪽 욕을 하게된다. 알바들이 결국 원하는건 정치적 토론이 아니라 좌/우로 나뉘어 서로 욕하고 싸우게 만드는게 목적이다.

타향살이 하는 한민족 국민으로서 국가를위해 정치토론을 할수있다. 그러나 이 알바들은 왜 자꾸 감정을 건드리고 편을갈러 싸움을 부축이는 것일까? 이들은 대한민국을 위한 알바가 아니라 일본을 위한 알바이기 때문이다.

좌/우가 협력하거나 남/북이 통일된다면 누가 제일 두려워할까? 일본이다. 이들은 대한민국이 남과북으로 동과서로 나뉘어 피터지게 싸워 국력을 낭비해야 한일합방때와 같이 피한방울 흘리지 않고 한국을 먹을수있기 때문이다. 미국 CIA가 제3국에서 주로 사용하는 공작의 수법이기도하다. 정부의 대립세력을 지원해서 같은국민끼리 싸우게 만들고 국력이 분산됐을때 쉽게 그 나라를 좌지우지 할수 있게된다.

진정한 보수의 가치는 국가의 이익이 최우선이다. 진보의 기본 가치도 나라를 위하는데는 다르지 않다. 같은 민족끼리 비하/욕을하고 감정을 상해가면서까지 싸우는건 좌/우를 떠나 어마어마한 국력의 낭비이다. 감정을 건드려 싸움을 부추긴다면, 이는 반민족 알바들이고 이들을 몰아내고 민주시민 답게 국가의 미래를 위해 건전하게 토론을하는 재외동포가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