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미국 중소도시에서 사회생활하면서 살기 좋다고 느꼈다면 그 표현이 다르고 디테일할 수 밖에 없지.
일하며 돈벌고 사는 느낌이 고스란히 묻어나야지.
“김치 없으면 일주일도 못버티는 사람한테는 h마트 없는 미국 중소도시가 숨막히고 지옥같겠지만 미국에 적응한 사람한테는 쾌적하고 살기 좋음”
이게 뭔 소리여.
사람 밥줄이 달린 인생사인데 김치 없으면 지옥, 있으면 천국 , 이렇게 얄팍한 인생관이 어딨나.
소도시 대학 기숙사 학부생들이 한국 반찬 없어서 투정하는건 많이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