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좋다 vs 한국이 좋다” 이 형아가 종결지어 주마

AAA 77.***.247.233

위에서 미국 중소도시 예찬하는 애 보니까 느낌이 딱 오네.
학부 잠깐 다녔었나보구나.
얘기하는거 잘 들어봐라. 그냥 무조건 쾌적하기만 하데.
거기서 돈벌며 일했던 사람이라면 아 중소도시 쾌적해요 이런 소리만 할 수 없지.
부모님이 대주는 학비로 느긋이 공부만 하는데 쾌적하다는 소리만 하게도 생겼지 뭐.